검색어 '인형'에 대한 1 개의 검색 결과

  1. 2009/04/24 로봇 2009년까지의 로봇들 by 젤라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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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인간형 로봇 아시모

인간형 로봇으로 가장 인간 처럼 걷고 행동하는 녀석으로 잘 기억하고 있다.
아직은 구동 시간이 짧거나, 인간의 천만분의 1도 안되는 동작/감정 반응 정도 이지만,
이제 흔히 영화에서나 보는 로봇 세상의 첫걸음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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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의 달리기와 2.5Km의 일반보행이 가능하며, 신장도 130cm(기존 120cm), 체중 52kg, 가동시간 1시간(기존 30분)과 34개의 관절을 지니게 되었으며 아래의 3가지 신기술도 추가되었다.

1. 신자세 제어 기술 | 고속이동시 수반되는 다리의 미끄러짐이나 공중에서의 회전을 방지하면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위해 상반신의 휨이나 회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신자세 제어 이론과 신개발 하드웨어에 의해, 시속 3 km의 달리기를 실현했다. 동시에, 보행 속도도 기존의 시속 1.6 km에서, 시속 2.5 km로 향상시켰다.

2. 스스로 연속 이동하는 기술 | 바닥면 센서에 의해 얻은 정보와 미리 기억해 둔 지도 정보를, 로봇이 걸으면서 조합해 경로의 엇갈림을 보정하며, 이동중에 멈춰 서는 딜레이 없이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또한 움직임 센서나, 머리 부분의 시각 센서등에 의해 장애물을 발견했을 경우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다른 경로로 우회 하는 기술이다.

3. 인간의 움직임과 같은 순조로운 동작 기술 | 머리 부분의 시각 센서나 손목에 새롭게 추가된 "힘을 인지하는 센서"는 물건을 움직이거나 상대의 움직임과 연동되는 "악수"같은 행위나, 혹은 손을 잡아당기며 당기는 사람쪽으로 움직여 실제의 인간과 같은 연동의 동작이 가능해졌다.


SECOM 로봇 - 로보트X

로보트X 가 뭐냐구요?? 로보트가 아니야~~~!!! =ㅁ=;;;;(재밌죠?? .... 죄송합니다.)

뭐.. SECOM 로봇이랍니다.
당연히 경비를 목적으로 하는 로봇이겠군요. 실제 범인을 공격도 한다니..
이 로봇만 봐도 이제 로봇 세상이 펼쳐 진것 같습니다.
많이 보급되고 가격이 저렴해지다 보면 어느센가 우리 곁엔 항상 로봇이 있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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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곳에 사람이 오면 적색등 점멸, 공사중이니 위험합니다 등의 소리냅니다.

세콤 주식회사는 6일, 옥외 순회 감시 로보트「세콤 로보트X」를 10월 8일부터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판매 방식은 렌탈. 월 렌탈 요금은 1대 약 30만엔(로보트와 센터측의 설비 포함). 순회 주행용 루트 부설을 위한 공사 요금은 450만엔부터. 초년도 매상 목표는 200대. 금액으로 연 10억엔을 목표로 한다.
번 발표된 세콤 로보트X는 2004년 7월 22일 기자 발표된 로보트의 개량판. 길이 122.5cm, 폭 84cm, 높이 112cm. 중량은 약 230kg. 최대 특징은 최고 시속 10km로 주행할 수 있는 것. 옥외에서의 활동도 가능해, 대략 7km을 연속 주행할 수 있다. 
신체 상부에는 원통형의 전방위 카메라를 갖추고 그 아래와 본체 전면에는 레이저 센서를 탑재. 상부의 레이저 센서는 침입자 검지용, 전면의 센서는 주행시에 장애물을 검출한다. 그 외, 20m전방에 인물의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줌 카메라나 위협용의 음성/라이트도 갖춘다. 그리고, 옵션으로서 발연 장치, 불길 감지 센서, 자동 소화 장치등도 탑재 가능.

상의 순회 업무에서는 미리 시설된 가이드에 따른 자동 주행을 하며, 의심자의 침입시등에는 필요에 따라서 원격 조작 주행이나 리모트 콘트롤 주행이 가능. 시설의 출입구에서 경비 업무도 가능해, 인물의 얼굴이나 차량 넘버등을 화상으로 기록할 수 있다. 배터리가 소모되면 자동적으로 충전 스테이션에 도킹 해 충전한다.

광대한 부지를 가지는 공장이나 창고, 연립주택, 유원지, 학교 등 넓은 에리어를 주행할 수 있는 것을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상주 경비원이나 고정 감시 카메라와 병용 하는 것으로 효율적으로 높은 방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상주 시큐러티에 새로운 흐름을 더하고 싶다」라고. 또 1개월 30만엔이라고 하는 렌탈료에 대해서는, 24시간 경비원을 상주시키는데 비교하면 반액 정도에 상당한다고 한다.





놀라운 균형감각을 선보인 로봇 짐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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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을 보면 저는 이런 생각이 납니다.
왜 구지 사람이나 동물처럼 2족, 4족을 만들었을까..
안그래도 균형 잡기 2족 보행이나.. 흉칙하게 생긴 4족 보행 방식의 로봇..
영화나 만화를 봐도 꼭 괴물로봇이나 전쟁에서 쓰는 공격용 로봇들은 저런 형태가 많습니다.(보통 적의 로봇이 그렇죠)
바퀴에 비해 다니지 못하는 곳이 없을정도의 효율은 있을지 몰라도..
정말 느리고 흉칙해 보입니다.
그냥 평소에 바퀴로 달리고 바퀴를 금색등으로 코팅해서 타이어가 펑크나지 않게 하고..
절벽, 자갈밭, 돌밭은 바퀴에서 갈퀴같은게 나온다면 4족 로봇보다 더욱빠를것 같은데 말이죠..
........ 그게 더 흉칙한가요? =ㅁ=;;



사람 머리에 100kg 를 태워서 이동할수 있는 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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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 흉칙함의 극치로 보이네요.. 나중에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전신이 사람으로 나온다면 또 모를까..
로봇 몸에 머리만 사람의 실물처럼 꾸며놓으니 더 이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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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휴보가 또 한 단계 진화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오준호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두 로봇은 각각 '알버트 휴보'와 '휴보 FX-1'라는 이름으로 13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알버트 휴보'는 지난해 말 발표됐던 휴보(HUBO)에 아인슈타인의 얼굴을 가진 새로운 버전의 휴머노이드 로봇.
'알버트 휴보'는 걷거나 악수하는 기존 기능은 물론,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찡그리며 화를 내는 등 감정표현까지 할 수 있게 됐다.
또, 오준호 교수팀은 체중 100kg 이상 나가는 사람을 태우고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휴보 FX-1'도 사실상 개발을 완료하고 마무리 점검에 들어갔다.

지난 여름부터 발표 계획이 알려지며 과학계의 관심을 끌었던 이 로봇들은 15일경 APEC 정상회담에 소개돼 각국 지도자들에게 소개될 계획이다.휴보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알버트 휴보?
알버트 휴보의 얼굴은 독일이 낳은 유대인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50세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기존의 휴보가 갖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얼굴 표정을 만들 수 있도록 총 31개의 소형 모터가 얼굴 속에 내장됐다.
두 눈은 기존의 휴보가 가지고 있던 '비전' 기능을 능가하는 고성능 카메라가 사용됐다.
웃거나 찡그리는 등 총 10가지의 표정을 지을 수 있으며, 아인슈타인과 거의 비슷한 목소리로 "내 이름은 아인슈타인입니다. 저는 물리학자 입니다."라고 말하며 사람을 향해 인사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연구팀은 사람의 얼굴을 가지게 되자 몸체 디자인도 일부 변경했다. 제작 컨셉은 '우주복을 입은 휴보'. 색상도 밝은 흰색으로 바꾸었으며, 우주복과 꼭 같은 조명장치 등도 추가했다.
이들은 알버트 휴보를 이용, APEC 전시회에서 '우주에서 돌아온 아인슈타인 박사가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컨셉의 로봇 공연을 열 계획이다.








^^; 모네기 로봇 좋습니다.
우리 농사하시는 분에게 빨리 보급 되었으면 좋겠군요.
발 뻣고 농사 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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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의해서 조종 되는 로봇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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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편리함은 좋지만... 정말 흉칙하군요.. 등부분에 수만은 회로 기판을 매고 다녀야 하는것이군요..
이 기술도 빨리 발전해서 보기 좋게 이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포스러운 모터사이클 사고로 팔을 잃어버린 위 사진의 여성은 바이오 팔의 수혜자가 된 4번째 사람. 이 팔의 특징은 그녀의 생각으로 팔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 그녀의 팔옆에 놓여진 바나나에 관해서 단순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녀는 그것을 꺼내거나 잡을 수 있다. 그녀는 아직도 팔이나 손에 느낌은 없지만 그녀가 사고를 당하기 전에 했던 기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아가고 있어서 크게 안도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음식을 하거나, 빨래를 하고 옷을 정리하던 예전의 하던 일들을 할 수 있어서 말이다.


잉어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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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잉어 로봇이지만 실제로는 사람이 조정하는 장난감 같은겁니다.
실제로 물고기가 헤엄치는것과 동일하게 지느러미를 움직여서 다닙니다.
뭐... 가지고 놀면 재밌겠네요. 기발하기도 하고..
잉어 연못에 잉어가 살고 있지만 다 로봇이 되는 시대도 오겠군요.

재미 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네요.















FT - 프로모 로봇
크기는 무지 작습니다. 사람 어른 손바닥 두마디 정도의 크기 입니다.
동작은 무지 여성 스럽긴 하네요..
사람 크기만한 로봇으로 발전하면 남자들이 무지 좋아 하겠네요... ( 쓰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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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 여성로봇 액트로이드 DER2

윗 사진이 액트로이드 DER2 입니다.
정말 생기 없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네요..
그래도 꽤 이쁘장하게 잘만들었군요..
대여가 가능한 로봇이고, 5일 3500달러나 됩니다.
전신을 다 실리콘으로 만들었고, 왜 대여를 해주고 왜 저렇게 이쁘게 만들고 실리콘으로 만들었는지는..
좀.. 난감스럽군요.. 역시나 일본 답습니다.
아래 사진도 비슷한 형태입니다만 가만히 서서 안내해주는 안내원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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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기어다니는 지렁이 로봇

심하게 징그럽군요.
하지만 이건 심장질환 수술을 하거나, 기타 장치를 심을수 있도록 만든 의학용 로봇입니다.
수술의 위험의 상당히 낮아 지겠군요.
나노기술의 시작이 보입니다.

[Flash] http://www.youtube.com/v/9qRQYyDd-pw




EMIEW 2 , 안내로봇

안내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꽤나 마음에 듭니다.
외모도 잘만들었고, 사람이하기엔 정말 비 효율적인 일을 할수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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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사는 오피스의 손님을 목적의 장소까지 안내하는 대화형 로봇인 <EMIEW 2>를 공개했다. 위 로봇은 높이 1.3m, 무게 70kg 으로 유치원 아이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 속도 시속 6km에 3cm 정도의 높이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사람의 소리를 머리 부분의 마이크로 인식하며, 레이더와 지도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여 사람들을 목적지까지 안내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제 단순한 비서업무는 로봇이 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산불을 진압하는 로봇


무지무지 실용적인 로봇이 또 하나 있군요..
산불을 끄는 로봇이라.. 좋습니다. 위험하고 구진일은 모두 로봇이 하는 시대가 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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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University of Madgeburg-Stendal의 연구소에서 쥐며느리(pill millipede)를 닮은 컨셉형 로봇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일단 산불을 감지하고 끌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고 하는데 산마루를 주위를 6~12 mph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적외선과 바이오센서를 사용해 산불의 진원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1300도의 열기를 견디어 낼 수 있으며, 세라믹 섬유 합성 외장 덕택에 완벽히 보호받을 수 있고 몸체는 쥐며느리처럼 오그라질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인간을 안는 로보트 RI-MAN

제질 자체가 무지 부드럽다네요.
아이용인가... 어른도 저렇게 잠들면... 허리 어깨 다리 무릎이 다 아프겠군요. ㅋ;
아무래도 의료용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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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간을 안는다’는 것을 목표로 한 로보트 RI-MAN이 개발됐다.
독립 행정법인 이화학연구소(理化學硏究所)에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소프트한 로보트’를 목표로 개발한 RI-MAN(Robot Interacting with Human)은 시각, 청각, 후각, 촉각 4종류의 감각기관을 장착했으며, 특히 촉각을 사용해 육체 노동이 가능하다.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기 때문에 전신을 두께 5cm의 실리콘 소재로 덮어 안전하며 6개의 모터로 움직이는 6개의 관절을 사용해 인간을 안아 올리는 등의 고출력을 낼 수 있다.
인간의 귀에 해당하는 2개의 마이크로 360도 전방향의 음원 위치를 감별하며 인간의 눈에 해당하는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지시를 내리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검출해 인식한다.
좌우 옆구리에는 반도체 가스센서를 통해 냄새를 식별할 수 있는 모듈이 탑재되어 있다. 이것은 환자를 안아 올렸을 때 소변의 냄새 등을 검사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RI-MAN의 신장은 158cm, 중량은 약100Kg. 실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테마로봇 EMA

명함 주고 받기(??;;;;)
춤추거나 노래 하는 작은 로봇입니다.
사람을 충분히 즐겁게 해줄수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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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a Toys의 인간형 로봇인 E.M.A이다. 출시는 9월 26일 예정이며 테마는 ‘영원, 소녀, 실현’의 약자를 따서 EMA 라고 붙였다고 한다. 여성의 모양을 하고 있고 키는 38센티미터 정도로 높은 수준의 상호작용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예를 들어 명함을 나눠주는 것이나 걷기, 노래와 춤이 가능하며 키스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적외선 센서를 사용해서 장애물과 위치 및 소리를 인식하며 가격은 175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물고기를 기르는 로봇


이것도 좋네요.. 사람의 손 없이도 양식장을 운영할 수 있다면..
양식 업자들은 발뻣고 편히 양식을 할 수 있겠네요 ^^...
싸지면.. 어느 누구나 집에서 편히 양식을 해서 회를 떠먹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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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바텐더 Mr 아사히

이로봇에 위의 로봇과 같이 재미난 기능을 가지고
쩌기 위의 여성 스러운 로봇행동을 겸하면 훌륭한 바텐더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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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로봇 바텐더. 일본의 맥주제조업체인 아사히사의 발명품 Mr Asahi는 생맥주 파인트, 반 파인트를 따라주거나 병맥주의 뚜껑을 제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 한다. 이 로봇은 6개월 훈련을 받았으며, 2분 내에 맥주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한다.



글을 마치며...
내가 어릴때 마징가 제트, 키트, 터미네이터, 에얼리언, 아이로봇 등등의 영화를 보면
2000년만 넘으면 온 세상이 로봇 천지로 바뀌는줄만 알았다만... 앞으로 한 30년은 더 있어야 될듯 하다..
왠지 30년 후의 난 꼬부랑 할배가 되던지 아니면.. 무덤속으로??? =ㅁ=;;;






출처 : http://skyventure.co.kr/ 로봇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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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4 14:52 2009/04/24 14:52
젤라피 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