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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페퍼민트 by 젤라피

페퍼민트

2009/04/14 13:17 /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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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www.sweetherb.co.kr/

위의 이미지에 있는 왼쪽은 유기농 잎차(16000원), 오른쪽은 티백차(3000원)
저곳에 가면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허브 차/용품 들을 살수 있다.
뭐.. 싸이트를 소개 하려는 것은 아니고, 이미지를 좀 퍼와서 잠깐 소개 하였다.

70~90년대를 살아 보신분들이라면 페파민트, 스피아민트 라는 껌을 잘 기억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도 팔고있는것을 간혹 보긴 했지만 요즘 시대의 어린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할 듯하다.
70~90년대 시절의 TV 광고에 껌 광고가 워낙에 많이 나와서 기억이 생생하다.
뭐....... 껌의 역사를 쓰려고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소개 하였다....... ;;;

페파민트의 개인적인 맛이나 효능은 이렇다.

어쨌던, 박하 사탕과 같이 입안이 시원한 느낌이 나는 잎차이다.
나는 보통 회사에서 1리터 씩 타다가 두고두고 한나절 내내 먹는다.
보통 1리터씩 두번, 조금 귀찮을땐 한번 ^^;;

맛의 특징은 한잔 마시고 난후 거의 1시간쯤 되면 어김없이 화장실을 달려간다.
적당히 마려운것도 아니고, 조금 급한 느낌으로 달려가 시원하게 많은 양을 본다.
즉, 이뇨작용이 아주 탁월한것 같다.
뿐만 아니라 허브를 한동안 (1~2주) 매일 1리터 이상씩 마시면, 감기가 안걸리는 것부터 시작해
몸이 가벼워지고, 활기차지고, 소화력도 뛰어나 지는것 같다.

이것은 플라세보(Placebo) : 라틴어로 '나는 기분 좋을 것이다"라는 뜻 우리말로 위약효과 라고 불리는
흔히, 약의 가짜효과는 전혀 아닌듯 하다.

난 약을 먹으려했던것도 아니고, 몸이 좋을려고 차를 마시는것도 아닌
단지, 향과 맛이 좋아 마셨을 뿐이다.

아래 내용들에는 실제 알려진 효능들도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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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cafeallegro

스페이민트, 페파민트

고대 이집트, 로마, 그리스 약전에 페파민트잎은 몇천년간 약으로 사용해 오고 있다고 기록했다. 이집트의 무덤에서의 근거를 참조로 페파민트는 BC1000년부터 일본은 약2000년전부터 자라고 있고, 프랑크스나라(지금의 프랑스와 독일의 일부)의 샬만왕과 로마제국의 황제의 명령으로 페파민트는 약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해 왔다. 페파민트는 워터민트(Watermint)와 스페아민트(Spearmint)와 접해서 생겨난 다년생 식물이다.

민트는 그리스어로 민타(Mintha) 그리스신화의 요정이 민트식물이 되었다고 믿는다.

페파는 라틴어로 파이퍼 즉 페퍼(Pepper)이고 강한 맛과 향이란 뜻이 있다.
오스트리라, 프랑스, 독일, 영국, 헝가리, 러시아, 스위스 그리고 유럽의 약전에 페파민트의 잎과 오일은 약으로 기록되있다.

페파민트는 소화작용을 촉진시키고 몸에 활기를 주고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가장 오래된 가정요법이기도 하다

글 출처 : http://cafe.naver.com/cafe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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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binugarden/302




네이버 백과 사전 내용

높이 90㎝이다. 줄기는 뿌리에서 나와 곧추서거나 위로 올라가며, 땅에 뿌리를 내리며 퍼져나간다. 잔털이 있는 잎은 마주보기로 뾰족하게 나며, 잎줄기가 있고, 톱니 모양의 가장자리에는 5~8쌍의 잎맥이 있다.


꽃은 보라색으로 6~7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수상꽃차례로 핀다. 종 모양의 꽃받침은 5편으로 갈라지며, 4편으로 갈라진 꽃부리는 꽃받침보다 길다. 저온 다습에는 강하지만 고온 건조에는 약하며, 토질은 비옥하고 보수력이 있는 다소 습한 땅이 좋다.


정유는 잎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꽃이 피는 오전이나 아침 이슬이 마를 무렵에 함량이 가장 높아 6~7월에 수확한다. 가지치기를 자주 해주면 큰 포기로 자라며 여름 개화기에 밑동을 8~10㎝쯤 남기고 베어내면 가을에도 수확이 가능하다. 생잎이나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바싹 말린 줄기는 요리 재료로도 사용된다.


정유의 주요 성분인 멘톨은 피부와 점막을 시원하게 해주고, 항균과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어서 고대 이집트에서는 식용과 약용 및 방향제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향수의 중요한 성분으로,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향수 외에도 원기 강화제와 목욕 첨가제로 사용하였다. 정신적 피로와 우울증, 신경성 발작 등에 효과가 있고, 더울 때에는 차갑게 해주고 추울 때에는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이 점액의 유출을 막아주고 해열과 발한을 돕는다. 감기·천식·기관지염·콜레라·폐렴·폐결핵·식중독·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다.


워터민트(Mentha aguatica)와 스피어민트(Mentha spicata)의 교잡종으로, 향기가 후추(pepper)의 톡 쏘는 성질과 닮았다고 하여 페퍼민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원산지는 유럽이지만, 유럽을 비롯해 미국·일본·중국에서도 자란다. 전세계 주요 공급국은 미국이지만 영국산이 최상급으로 취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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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emfrhctkfkd/15040


사과 향 허브 애플파인

오래전에 애플파인이라는 허브를 키워본적이 있는데, 정말 크는 속도가
어마어마하다 2~3주일 이면 50cm 가량 높이로 크는것 같다.

근데 두번이나 그렇게 키우다 말려 죽인적이 있었다.
언젠가 또한번 키울려고 사는데, 아주머니가 이런말을 하셨다.

허브는 먹을수 있는 식물이야, 흙이나 양분에 비해 너무 커버리면 빨리 죽으니까
주기적으로 잘라다가 라면 끓일때 넣어 먹던지, 밥할때 넣던지, 국에든 어디에든 다 좋으니까
넣어 먹으란다..

그래서 그렇게 해봤는데 2주에 한번씩 잘라다 먹어도, 또 자라고 또 자라고.. ㅋ; 한동안 재밌었던것 같다.
물을 안줘서 또 말려 죽였지만;;




차 마시는 방법

제가 추천하는 잎차 타마시는 비율은 페퍼민트 50% + 캐모마일 50% 를 같이 우려 마시면
아주 조금 입안이 시원해지는 맛과 캐모마일은 살짝 달콤한맛과 진한 향을 느낄수 있다.
여성분들은 페퍼민트 향이 강해지면 좀 한약 냄새가 난다고 해서 조금 연하게 드시고,
남성분들은 아주 진하게 드셔보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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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3:17 2009/04/14 13:17
젤라피 이 작성.